이건 이래서 안 되고 저건 저래서 안 되고, 앞에 갖다 붙인 변명들을 걷어내고 새로운 것을 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한 AI클래스. 실용적이고 바로 적용 가능한 클래스여서 잠자고 있던 나의 모든 소셜 미디어와 플랫폼들을 깨웠다.꽤나 공들여 만들었던 첫 웹사이트인 라히라나도 흔들어 깨워 봄.블로그 섹션을 만들고 조각을 엮어 글을 써보기로 한다.거창하고 대단한 피오니어급은 기대도 안 하고, 눈높이에서 나의 속도에 맞춰서 평소의 나보다 1% 정도 색다름을 찾아보는 것. 파일럿 에피소드를 올리듯이 일단 올려보고 템플렛들과 어울리는지 확인부터 해보아야지!